공주에 故 백남기 농민 분향소 설치...공주에 故 백남기 농민 분향소 설치...

Posted at 2016.09.30 15:39 | Posted in 대추골소리통

공주에 故 백남기 농민 분향소 설치... 공주시민들 조문이 이어지고있다.

공주농민회에서는 지난 28일 12시경 시외버스 터미널옆에  백남기 농민  분향소를 설치하였다.

 백남기 농민은 작년 11월 박근혜 대통령 공약중 하나인 쌀값21만원보장 집회에 참여하였다가 경찰살수차 물대포에 맞고 쓰러져 아스팔트에 부디쳐 의식을 잃고  서울대병원에 이송하여 긴급수술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호흡기에 연명하다가  지난 25일 운명하였다.

사망 당시 부검논란으로  서울대병원에는 경찰병력 3600명과 농민단체간에 대립하기도 하였다.

이유는 부검관련이다. 경찰측은 사망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신청 영장신청을 한다는 것이다. 이에 유족측은 사망원인이 분명함으로 부검은 안된다는 것이다.(지난 28일  백남기 농민 부검영장이 청구되었다.)

현제 공주분향소에서는 공주농민회, 공주민주단체협의회, 공주참여자치시민연대 및 많은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백남기 농민 추모대회 공주출발일정

ㅡ일시.10월 1일

ㅡ국가 폭력,진상규명,책임자 처벌,살인
    정권 규탄

ㅡ장소.서울대학로

ㅡ출발시간

11시ㅡ사곡 
11시ㅡ 30분 우성 중부주유소 앞
12시ㅡ공주  백남기농민열사 분향소 앞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공주시외버스 옆에 자리한  백남기 농민 시민분향소

 백남기 농민 분향소에서 문상을 하고 있는 공주시농민회 한동희 회장

지나가던 고등학생도 문상을 하고 있다.

전국  백남기 농민 분향소 현황

공주한겨레두레협동조합의 만장

 백남기 농민 분향소에서 공주농민회 한동희 회장이 술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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