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리이장, 비상하는 도민 리포터를 꿈꾸다.고마리이장, 비상하는 도민 리포터를 꿈꾸다.

Posted at 2011.08.19 15:14 | Posted in 고마리이장이야기


(가칭)도민 리포터 교육 참여

어제 충청남도 홍보협력관실 미디어센터에서 주최한 도민리포터 교육이 있어 참여하였다. 조금 늦은 시간에 충청남도 전산교육장에 들어가니 김재영 미디어센터장님의 인사말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구면인 홍미애 강사님이 나를 반겨주었다.

다음은 홍미애 강사님의 강연 시작 전 참여한 도민리포터 임들의 개인적인 인사소개. 마지막에서 두 번째 내 차례다. 어제 주님(酒)을 사랑한 결과 어떻게 인사를 했는지.....
충남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 분 한 분에 도민리포터 님들의 소개를 듣고 나니 참으로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 들이 참석하였고 각자의 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심을 알았다.

인사는 마무리되고 “어떻게 기획하고 쓸 것인가?”, “인터넷신문 기사작성 실무”에 대한 주제로 강연이 시작되었다.

난 블러그를 운영하면서도 나의 글에 대한 자신감 어떻게 어떠한 소재와 내용을 쓸 것 인가 항상 고민이었다. 물론 블러그 운영 목적중 하나가 나의 글쓰기 연습이긴 하지만 글을 쓴다는건 어려웠다.

홍 미애 강사님의 강연중 “어떻게 쓸 것인가”의 내용이 나의 머릿속을 스치면서 나를 집중하게 만들었다. 고정관념을 벗어라, 스토리텔링방식, 간결하고 쉽게, 제목은 섹시하게, 리드는 맛있게, 사진과 동영상은 링크로 활용 등의 단어들이 스크린에 나오면서 설명이 시작되었다.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쉽게 안 되는게 위의 내용들이다.

마지막으로 파워 블러거들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충남인터넷신문에 기사 올리는 방법, 오탈자 찾아주는 싸이트 소개 아주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도민리포터들의 단체사진을 촬영 했습니다.

맛나는 우렁쌈밥으로 배를 채우면서 따뜻하고 참신한 내용이 나의 글에 채워지길 소망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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